도서명 |
불편함을 다룰 줄 아는 아이 |
글쓴이 |
최재희 |
출판사 |
청림Life |
출판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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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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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불편함을 다루는 능력은 저절로 자라지 않는다. 현직 교사이자 심리학을 공부하며 육아 멘토로 활동 중인 저자는 5~10세 시기야말로 불편함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배우고 연습할 수 있는 황금기라고 말한다. 이 시기 아이들은 뇌과학적으로 폭발적인 전두엽의 발달을 겪는 데다가, 유치원과 학교라는 새로운 사회 속에서 다양한 상황과 감정을 경험하게 된다. 책은 아이가 마주하게 될 불편함을 ‘내면, 과제, 관계’로 나누어 하나씩 살피고, 마음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구체적인 방법을 전한다.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어떻게 평정심으로 바라볼 수 있는지,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겪는 낯섦과 두려움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친구와 가족 사이의 갈등을 어떻게 지혜롭게 조율할 수 있는지 등 이제 삶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는 다정한 양육 솔루션을 만나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