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의도서관에서는 가정과 학교에서의 독서지도, 책 관련 문화활동의 전문가 양성을 위한 자원활동가 신입회원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림으로 읽는 세계 그림책"이란 주제로 이지원 선생님과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선생님이 5월18일 좋은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 강사선생님 약력 - 이지원 : 한국외국어대 폴란드어과 졸업. 폴란드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과 아담미치키에비츠 대학에서 미술사를 공부했다.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한국외국어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어린이 책을 연구하고 있다. 기획한 책으로 <생각하는 ㄱㄴㄷ>이 있으며, 옮김 책으로 <생각>,<발가락>, <꿈을 쫓는 하룻밤>, <장미와 반지>, <파란막대 파란상자>, <착한 괴물은 무섭지 않아> 등이 있다.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 1960년 폴란드의 작은 중세도시인 토루인에서 태어났다. 1984년 토루인의 코페르티쿠스 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한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300권이 넘는 어른과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2000년도에 <아저씨와 고양이>로 프로볼로냐 상을, 2003년에 야스노쳄스카의 <시화집>으로 바르샤바 국제 책 예술제에서 '책 예술상'을 수상하였다. 한국 출판사와 작업을 하고있다. 논장에서 <생각하는 ABC>, <생각하는 ㄱㄴㄷ>, 사계절 출판사의 <파란막대 파란상자>를 출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