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우리 차례"…'파죽지세' 파주 아파트도 8억 넘어섰다
글쓴이 : 이승현
작성일 : 24-03-11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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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패동 운정신도시 아이파크(3042가구)의 전용 84㎡는 지난달 7억9423만원에 거래됐고, 목동동 파주힐스테이트운정(2998가구)도 이달들어 7억2000만원에 계약이 나왔다.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주변의 매물 호가는 일제히 8억원을 훌쩍 넘겼고, 9억원까지 나와있는 상태다. 거래가 뜸했던 기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