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기는 스스로 아이가 책을 읽기위한 준비단계입니다.
영유아기때부터 부모와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 "책은 재미있는 것이다"," 책은 가치있는 것이다."라는
인식을 아이에게 심어주는 것이며, 이러한 경험은 성인이 되어서도 평생 독서습관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부모들은 영유아기 때는 읽어주지만 아이가 글자를 알기 시작하면 스스로 읽으라고
하면서 부모가, 선생님이 책을 읽어주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면서 책과 멀어지는 것이 일반적라고 ^^
이지점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이 책 읽어주기라고 하네요.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의 저자 짐 트렐리즈 등 전문가들도
아이가 스스로 책 읽기가 가능하더라도 듣기 능력과 이해능력이 같아지는
14세까지는 책 읽어주기를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아이에게 시기별, 성장기에 맞는 책 읽어주기를 해보세요
책 읽어주기는 우리 아이에게 줄 수 있는 평생 선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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